선자장,한국 전통 부채를 만드는 장인 장인이 만든 합죽선의 쐐기는 대나무의 바깥쪽 부분으로 만들어지며, 각 쐐기는 얇은 두 개의 바깥쪽 부분에 접착제를 붙여서 만듭니다. 그래서 한국 토종 부채인 합죽선(Hapjukseon)이 강합니다. via 국가유산채널(K-Heritage Channel) 낙선재유(遊) | 이음의 합(25.09.02~07) 우리 문화유산의 정수를 보여주는 궁궐 건축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한 민관협업 행사로,무형유산 전승자들의 작품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창덕궁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궁궐의 정취와 함께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 K-HAE 반아호연 (盤牙浩然)